2011/12/15

인형 - 이지훈 신혜성 和訳


아침이 오는 소리에 난 잠이 들어요
오늘도 역시 그대 날 잊고 보냈었는지
그렇게도 쉽게 괜찮을수 있는지

항상 변함이 없었던 그대 떠나간

믿을수 없어 힘들었죠
그냥 그렇게 서로가 조금씩 잊혀 가겠죠
사랑한단말 조차도 소용없겠죠

미안해요 이기적인 나였죠 사랑한단 이유로

내곁에만 두려 했었던걸요
그래요 난 가장 중요한걸 모르고 있었죠
사랑한다면 그대가 언제나 행복해야죠

보고 싶겠죠 그건 어쩔수 없겠죠

하지만 힘들진 않게할게요
한동안 많이 아파 울다 지쳐 그대를 찾겠죠
신경쓰지말아요 난 잠시뿐일 테니까

괜찮아요 이대로 있을게요

당신과 상관없이 그냥 홀로 지킬 수 있는걸요

사랑해요 정말 한순간도 변함이 없어요
그대없는 빈자리도 사랑하며 살아갈게요

보고싶겠죠 그건 어쩔 수 없겠죠

하지만 힘들진 않게할게요
한동안 많이 아파 울다 지쳐 그대를 찾겠죠
신경쓰지 말아요 난 잠시뿐일 테니까

오 그래요 난 바보같지만 우리 지난 기억들

간직하며 홀로 지키고 있을게

한동안 많이 아파 울다 지쳐 그대를 찾겠죠
신경쓰지 말아요 난 잠시 뿐일 이별이니까

「私の語学力を支えてくれている音楽リストに戻る。